오픈소스 커널 위에 세워진 운영체제로, 서버, 클라우드, 임베디드, 스마트폰(Android)까지 세상의 인프라 대부분이 이 위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배포판마다 철학과 구성은 다르지만, 결국 동일한 커널 위에서 돌아가는 공통 기반을 공유하죠. 컨테이너, 클라우드, 쿠버네티스까지 현대 인프라의 핵심은 대부분 Linux 위에 쌓여 있습니다. 이제 게임까지 확장하면서 데스크톱 점유율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올해는 Linux 데스크톱의 해"라는 말이 30년째 반복되다가 진짜로 되어가는 중입니다.
이 배지는 해당 기술·서비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GeekNews용 아이콘입니다. 공식 제휴나 승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